<원신> 신규 캐릭터 플레이 - 「소(魈): 억겁불제」
제행무상, 모든 것이 고통… 과거의 원한은 영원히 사그라들지 않을 것만 같다.
수천 년의 액운으로 죄업이 뼛속까지 스며들었다 해도 「야차」는 모든 재액을 멸하겠다고 맹세했다.
제행무상, 모든 것이 고통… 과거의 원한은 영원히 사그라들지 않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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