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데인 여담 - 「로자리아: 죄를 삼키는 그림자」
자유의 성은 오래된 성이지만 또 그만큼 젊은 성이다.
역사와 현재가 복잡하게 얽혀있으나 충분히 순수한 곳이다.
어두운 밤을 피로 물들이며 순결을 지키던 그 「죄인」은 지금 구원을 움켜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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