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 개발자 노트 47편
창세기전 모바일의 내러티브 디렉터 최연규가 1년 간의 개발 여정을 회상하며, 창세전쟁편의 엔딩이 완료되었음을 발표했습니다.
기술적 어려움과 최적화 과정으로 인한 지연에도 불구하고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려 했다는 사정을 공유했습니다.
향후 서풍의 광시곡 연재에 대한 세밀한 계획이 수립되고 있으며, 과거 시리즈의 설정을 존중하면서 새로운 스토리와 확장된 설정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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